일본영화인데

남자주인공이 결벽증이 엄청 심함

여자 주인공은 헤드셋을 항상 끼고ㅠ다녔음

주변이 시끄럽다고 꼈었나.. 음악을 듣기 위한 이유가 아니였음


장르는 로맨스라고 해야할 듯? 약간 시니컬한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