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초 주말의 명화나 토요명화에서 본거 같은데


첫 장면은 석양을 배경으로 주인공이 차를 몰고 가면서 독백을 함


마지막 장면은 경찰에 쫒기던 주인공이 손을 들고 서있다가 춤을 추면서 바닥에 있는 총을 집으면서 영화가 끝남


주인공은 남자


헐리웃 영화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