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언제까지 섹시한척 뇌쇄적인척하며 한국영화에 감초년처럼 쳐기어나올거임?


솔직히 김혜수 나오는 영화 태반은 김혜수 없어도 스토리 전개에 거의 영향이 없음


먼 환갑 쳐넘어서까지 섹시한척 관능적인척 조선의 샤론스톤인척 하며 쳐기어나올거임?



충무로 씹틀니새끼년들 니새끼들도 다 마찬가지야 


씨발 영화판이 먼 노인정도 아니고 좆무로 좌좀 운동권 쉰내풍기는 새끼들 세금퍼주는 양로원인가


적당히 쳐벌었으면 젊은애들한테 양보를 할 생각을 해야지


왜이렇게 쳐늙은 좌파새끼들은 돈욕심에 환장한 들쥐같은 새끼들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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