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신작이 개봉될 거라는 것을 알게 됐다.

제목이 '부고니아'이고, '지구를 지켜라'를 리메리크한 것이라 한다.


난 요르고스의 전작을 지켜봤고, 처음 볼 때부터 그의 매력에 빠졌다.

기괴하고, 괴짜스러운 것이 딱 맞아 떨어졌다. 난 그의 창의성에 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