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존않을 만든 하마구치 류스케도 창의성 하면 빼놓기 아쉬운 감독이다.

그의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할 것이 참 많으면서도 명작의 표본이다.


그의 작품은 별로 본 것이 없지만, 내 생각에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도 된다.

악존않을 보면 그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영화다운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