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홍상수답게 골 때리는 시각을 보여주는 작품이잖음

여행자가 왜 필요하냐면 한국의 치부를 잘 파헤쳐서 보여주잖음


여자 주인공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한국은 그야말로 아이답잖음

이것이 현재 한국의 현실이고, 한국인은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