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이 그나마 요즘 영화 같은 영화임다.

가족 간의 소중함과 달달함을 보여주고 있슴다.


감독이 좀 감각이 있고, 다음 영화도 기대됨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이야기 개연성도 좋았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