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이 그나마 요즘 영화 같은 영화임다.가족 간의 소중함과 달달함을 보여주고 있슴다.감독이 좀 감각이 있고, 다음 영화도 기대됨다.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이야기 개연성도 좋았슴다.
재밌나보네
볼 게 없으면 볼 정도임. ㅎㅎㅎ
원히트원더가 될 가능성이 높음
모름. 좀비 영화를 저렇게 만들 줄이야, 상상도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