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주는 전쟁 탈주 영화의 표본이고, 그 흥미진진함이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음

오뎃사 화일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전쟁 영화의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었음


새벽의 7인도 기억나는데, 괜찮았던 영화로 기억함. 그리고 2차 대전 영화 좋음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데, '대열차 작전'도 좋았고, 아무튼 1980년대 만든 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