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하면 에릭 로메르 감독이 유명하고 '여름 이야기'가 대표적이다.

'가을 이야기'도 볼만 하고, 나머지 시리즈는 그냥 간단히 넘길 정도다.


여름 이야기는 남자 주인공이 한 달 동안 바캉스를 떠나 일어나는 일임.

여자 주인공도 매력 있고, 그 둘의 조합도 좋았고, 괜찮은 영화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