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오랜만에 신예 여자 감독이 나왔으니 '토니 에드만'의 마렌 아데다.

토니 에드만은 여자 감독이 아니면 만들 수 없을 정도로 세심함의 극치다.


아버지와의 화해를 다루고 있는데, 현재 여성들의 삶과 밸런스를 다루고 있다.

아버지 역할을 맡은 배우가 너무 웃기고, 너무 현실성 있게 영화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