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은 갔고, 홍상수는 비호감 됐고, 장준환도 안 되고.

이창동은 소설 같고, 봉준호는 정점 찍었고, 박찬욱은 안됨.


그러므로 전 세계로 눈을 돌려야 함.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됨.

하마구치 류스케도 되고. 하여간 세계적인 감독에게 기대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