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 김기덕

봉준호보다 빨리 세계3대 영화제 최고상 타고

아카데미에서 추모도 한 

백남준선생님과 함께 참 그리운 예술인

박찬욱이 황사자타도 앞으로의 봉준호보다도 

김기덕은 유일무이한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