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유머코드나 내용이나 재미는 있었지만 전작보단 좀 못한 느낌이 들었다
평범한 가장으로 보였던 사람이 사실 특수요원이었고 마피아 패잡는다는 것이 메인 포인트인 시리즈였는데
그걸 전작에서 다 써버렸으니 속편은 그냥 가정 딸린 특수요원이 범죄조직 패잡는다는 단순한 내용으로, 전작만한 임팩트가 없는 만큼 어쩔 수 없는 부분 아닐까 싶기도 하다
보면서 약간 '총 든 나홀로 집에' 같다는 인상도 좀 있긴 했지만, 그냥저냥 재밌게 봤다
개인적으론 최소한 저번에 본 판타스틱4보다는 재밌었다
아무 생각 없이 보기 좋은 영화라는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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