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를 안 가리고 자기 색깔에 맞춰서 부르는구나 

수현이 부른 것도 좋았는데 이건 또 다른 느낌이네 




수현이 부른것도 좋긴 해서 이게 내 취향에 좀 더 맞긴 해

영화 나오면 바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