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목이 생각안나는데 도와줘


서양영화고 

주인공은 4~50대 중년여성 엄마인데

아들이 자폐아라서 너무 힘들게 일상생활하는데

주말되면 케이블카 같은거 타고 높은 곳에 있는 호텔에 가서

남자를 골라서 유혹하고 원나잇을함

그렇게 계속 살다가 어떤 중년 남자랑 사랑하게 되는데

둘이 도망가려고하는데 아들때문에 차마 못가고

뭐 그런 영화였는데

글케 야하지 않고 그 풍경과 음악이 너무 아름답고

외로움, 고뇌같은게 잘표현되있어서  

인상깊엇는데 제목이 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