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품아씨 제도= 부산국제영화제 감독들 배우들 총 출동
1.서울 영화계 불문율= 품앗씨 제도 배우들. 감독들... 시사회 할떄
서로 가준다는 품앗씨.... 내가 가 주어야... 내 작품 개봉 할떄 온다...
물론 대외 형식은 제작사가 초대 하긴 하지만...
배우들이나... 감독들이... 서로 명단에 넣을 수 있음...
2.부산국제영화제 = 어쩔수가 없다= 개봉작으로... 배우들이나... 감독들이...
대거 출동 한다는 소문....
3.장관급 박진영= 영화인이 되고 싶었던.... 사실 감독을 더 하고 싶어 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출동 하여 축하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축하 하러...
부산국제영화제 부활을 위해서...
4.부산국제영화제 참석 감독들과 배우들의 밤 집단 미팅.... 서로... 이런 작품 기획 하고 있으니
대본 가면 한번 검토 해죠.... 밤 파티가... 더 절정이란다...
밤 파티는.... CJ....등.... LOTTE 등이 주체....
IN SEOUL에서 집단 미팅을 배우들이나 감독들이 가질 수 있으나...
그런 행사들이 잘 없고....
그 행사에 참석해서... 배우들이나... 감독들이나... 이름을 알리는 홍보 효과가
없다...
그러나....
부산국제영화제에는.... 다른 일정들 거의 1주간 뺴서 다들 감독들 배우들 참석해서
배우 자체 홍보가... 작품 홍보 일 수 있어... 제작사에도 적극 추천 하는 분위기다.
경험 많은 배우들이나 감독들은... "2일 정도 핵심 일정"으로 참석 많이 하는 분위기....
무엇 보다....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핑계로...."해운대 바다 여행"이... 갑인 요인이다.... 사실은....
부산국제영화제= 그래도....
(유럽... 아메리카 외)...
최대 영화제...
아직 까진
"아시아 최대 영화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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