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유명한 영화는 유명한 이유가 이유가 있고 설정이 꽤 탄탄함.
근데 유명하지도 않은 영화는 한번 봐보면 오류가 존나 많아서 머리만 아픈게 한,두 가지가 아님...
공포:
그 이상 그 이하 아닌듯.
아무생각없이 보기 딱 좋은것 같음.
뭐 하나라도 따질려고 하면 따질게 존나 많아짐.
판타지:
취향타는게 확실히 있음.
어떤건 재미있고 어떤건 내 타입이 아닌게 확실 함.
액션:
뇌빼고 보기 적당함.
낭만이 있고 멋있다 이게 다임.
캐릭터 설정, 배경 설정 이런거 따지기 시작하면 안되는것 같음 ㅇㅇ;;;
B급 영화:
걍 재미로 봐야됨;;;
뇌빼고 본다기 보다는 일단 B급 영화만의 그 특유의 개그가 있음;;;
근데 국산 영화 보면 이해가 안가는게 있음.
씨발 그놈의 부유층 묘사 하기 위해 이해 좆도 안되는 근본없는 클래식 음악과 근본없는 춤은 왜 넣는거임?
너무 뜬금없어서 집중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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