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치도 없고 그 후광 마저도 롱런 못함 ㅋㅋㅋㅋㅋ 아가씨 멸칭식 왜색에 쩔어서 잠깐 빨렸을 뿐 남는게 없었고 자기가 그렇게 불륜 미화시켜도 헤어질 결심 조차도 호 보단 불호가 많고 왜 매번 클리셰를 꼬아대는지 해석본조차도 엉성함 진짜 우물 안 개구리 마냥 자가복제 심해서 관객한테서도 거부감 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