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시기는 기억이 정확하지 않으므로 


90년대말 부터 10년대 초반까지로 넓게 잡겠습니다.


룸 단란주점 같은 업소에 남자 손님들이 아가씨 불렀는데


손님들이 아가씨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다른 불만이 있었는지 


마담 불렀는데 


마담 아줌마가 자기가 옷 벗고


브래지어 차림으로 노래 부르는 장면이 있는 한국 영화입니다.


손님들은 아줌마 보고 벗으랬냐며 화내고


아줌마는 열받은듯 비장한 표정으로 노래 계속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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