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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아니고 대대로 불교지만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온전히 사랑할 수는 있습니다


이해할 수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떠나간 지금


그 분의 말씀은 바위 아래에 있고


나는 흐르는 강물에 사로잡혀 있다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