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처럼= 감독 2인 이상 공동 연출 대세로 가야 영화 질이 더 높아짐
= "감독 2인 이상 공동 연출" 대세로 가야 영화 질이 더 높아짐
1.EU 영화계의 중심 축 상징인
프랑스 =칸 영화제 = EU 북부 영화계 상징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EU 남부 영화계 상징
2. 아메리카 영화계 중심 축 상징인
USA X LA X 아카테미 영화제
3. 아시아 영화계 중심 축 상징인
SEOUL X BUSAN X 한예종 영상원 X 부산국제영화제 X 영화계
크게 시장이 3분 화 됨
3.번 SEOUL X BUSAN X 한예종 영상원 X 부산국제영화제 X 영화계
가 아시아 최대 최고 영화제 된 사유= 간단
= TOKYO 영화제 X HONGKONG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보다 먼저 출발
= 그러나 최대 약점
= TOKYO 영화제에 BEJING.HONGKONG 배우 감독들이 않감.
= HONGKONG 영화제에 TOKYO.SEOUL 배우 감독들이 않감.
= 그러니 아시아 최대 최고가 될 수가 있나
= SEOUL X BUSAN X 국립 실무 위주 한예종 영상원 X 부산국제영화제에는
TOKYO 배우들 감독들을. BEJING HONGKONG 배우들 감독들 옴
= 그러니 "어쩔수 없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아시아 최대 최고 영화제가 됨
= 더 아시아 최대 최고 영화제가 될려면
= SEOUL X 국립 한예종 영상원과 JOINT 많이
+ TOKYO 배우들 감독들
+ BEJING.HONGKONG 배우들 감독들
많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해서 방문 하도록 중점을 주어야....
*** 짱구 처럼... 이젠..... 시즌제 X 시리즈 X 세계관 확장... 많은 변수들이 많아서.... 감독들 2인 이상 공동 연출을 관행으로 정착해야 함
그래야
EU 영화계+ LA 영화계을 넘어... 독특한... 영화들 질을 담보함...
과거 처럼 영화 입봉한다 1명이 입봉한다 10년 고생 하고 할게 아님
[ 한국 영화들이나 드라마들은 감독 2인 이상 공동 연출을 관행으로 정착해.... 수상을 공동 감독들로 수상한다고 기쁨이 줄어 드는 것도 않임]
1. 감독을 업무 부담을 줄이고 영화 스토리 X VFX X 편집 X.... 점 점
복잡 해짐....
2. 감독이 중간에 사고로 이탈 할 수도 있는 것도 보안하고... 감독들이라고
무쇠 체력도 아니고... 아플 수도 있고...
2.1 공동연출 규칙
2.1.1 공동연출 주도권 A 감독(51%)을 정한다 or 결정은 A 주도권 감독
OR
2.1.2 공동연출 주도권은 A 50%대 B 50%이다... 합의 안되면 신 통과 안된다
OR
2.1.3 공동연출 홀수차는 A감독이 연출.... 짝수차는 B감독이 연출 전적 결정
OR
2.1.3 공동연출 시즌 1은 A감독이 주도권 연출.... 시즌 2는 B감독이 주도권 연출 전적 결정....
OR
2.1.4 공동연출 시나리오 수정권은 합의... 합의 않돼면 수정 않된다...
......
기본 규칙들은 상호 정해 놓고 공동 연출로 가야...
아무리 우수한 감독들도.....
황동혁 감독님 처럼 단독 연출 다 할려다 보면...
이빨 다 빠리고...
체력도 않되고...
지침....
특히나 시즌식이나 시리즈나 연작들은....
3. 감독들 지 작품 1개만 몰입한다
10년 5년 시간 버리지
말고...
중간 중간에...
공동 연출에 참여 하여...
중간 실업자 신세을 면하고...
감독들도 서로 배우는 계기가 되야...
영화들 질이 EU. LA을 넘어 서는 질이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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