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펜스와 코미디가 어설프게 결합된 거대한 연극 무대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단점은 초반부터 이야기 전개를 예상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내 기억에 박찬욱 감독님 작품 중에 실망한 작품이 없었던 것 같은데 실망한 첫 영화가 될 것 같다.
서스펜스와 코미디가 어설프게 결합된 거대한 연극 무대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단점은 초반부터 이야기 전개를 예상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내 기억에 박찬욱 감독님 작품 중에 실망한 작품이 없었던 것 같은데 실망한 첫 영화가 될 것 같다.
난 오히려 서스펜스와 코미디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한점이 좋았는데 - dc App
근데 어차피 청불인거 선정적인거나 잔인한건 조금 더 수위올렸어도 좋았을듯 아님 아싸리 15세로 맞추거나 - dc App
초반에 지겨워 나올뻔 후반 갈수록 좋아졌지만 나도 박찬욱 영화에서 이런 적은 처음임 이병헌 코믹연기가 감독의 상상력을 봉인해버린건가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런 하류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