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결때도 살짝 기생충보고 깨달은점이 잇구나 싶엇는데어쩔으로 아예 공인해버린듯문제는 기생충은 말이안되는내용에도 의문이 안생기게끔진행이 스무스하고 전개가 완벽한데 어쩔은 블랙코미디표방해서 그 감정선만 살아있를뿐상황을 억지로 끼워맞추다보니 전개자체가 뻑뻑하고 인위적임
개연성 자체가 없음
총체적으로 작살나 있음 헤어질결심은 다른색깔의 용이 되는 길을 선택한 것 이었는데 어쩔은 그냥 다른 색이 더좋나 저색깔해보장 하면서 무늬만 찍은거라 그냥 잡색 이무기임 백난 천날 커봐야 그냥 큰 뱀 정도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