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정치적 신념은 반대를 넘어서 이제는 촌스럽다. 차라리 대놓고 주인공이 북한을 찬양하는 영화면 오히려 신선했을 듯.
도입부에서 주인공이 김정은한테 경례박고 시작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