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인데 제가 어렸을 때 잠깐 본거라 제목이 기억이 안나요 ㅜ

일단 주인공은 남자2 여자1 인데 남자a는 성격이 좀 다혈질 이었던거 같고 남자b는 좀 차분한 성격이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여주는 아마 머리가 짧았어요 셋다 친구인데 나중에 남자b랑 여자랑 계곡인가 바위 위인가 에서 키스 하는데 남자가 여자 옷 단추 풀고 서로 사랑 나누는데 딱 거기까지만 기억 나네여. 배경은 도시화 되기 전인데 정확히 언제인지는 머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