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소싯적에 예술영화 보면서 밤새 이야기 나누던 진지충인데 왓차피디아 보다보면 내가 이상한건지, 걔네 점수 주는 기준이 이상한건지 오락가락하네.
내가 최근에 대중적인 영화를 선호하는 것도 있다만,, 뭔가 영화를 안다는 것이 선민의식처럼 보이기도 하고,, 주관적인 영화 평가가 아니라 영화 평론가 따라하는 모양새 같기도 하고,,,
흠.. 어쩔 수가 없다만 해도 볼만하긴 했지만 박찬욱 작품 자체가 대중성도 떨어지고 이제는 상당히 올드하게 느껴지던데,, 왓차피디아는 유독 스코어가 높네 ㅋㅋ
원배틀애프터어나더도 감독의 개성이 잘 드러난 건 맞지만 그 정도의 천재적인 작품인지 모르겠다 ㅋㅋㅋ 아니 평점이 무슨,,,,, ???? 평식이형이 점수 잘줬다고 호응하는 것도 아니고.
요새 볼만한 영화가 없긴 하다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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