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 영화들은 조폭물, 형사물, 빈부갈등 아니면 영화를 못 만드나..??
왜 항상 똑같은 내용들만 나오는거야..
감독들이 하나같이 늙어서 스스로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 수 가 없는건가..
애초에 한국 소설판부터 도덕과 정치에 너무 빠져 있어서 재미도 없고 자유도 떨어짐
항상 아무도 읽지 않는 수필들을 국가 세금 써서 도서관 책장들을 매년 가득 채우고..비우고.. 다시 채우고 비우는 꼬라지만 봐도 한국 문학계는 답이 없음..
영화도 별반 다를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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