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영화 '해변의 여인' 을 봤었지.
한국 남자들 특유의 이중적인 성관념을 비판했다고 한다.
남자는 이 여자 저 여자랑 섹스하고 다니면서 여자는 순결하기를 바란하는 논리로
한국남자들 비판한 영화인데.. 글쎄?..
앤드류 테이트가 이야기 했듯이 애초에 여자들은 숫총각을 싫어하는데?
여자들은 어리고 여자 경험 없는 남자를 싫어한다. 여자 경험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게 여자들이고
그래서 앤드류 테이트도 이러한 여자들 이중성 비판하면서 남자는 바람 피워도 된다, 여자 많이 따먹는 게 알파남이다 이야기 했거든.
즉 홍상수 감독 논리가 매우 이상하다고 느꼈던 거지..
아니나 다를까.. 영화들에서 그렇게 한국남자 까면서 보빨 짓 하고 여자들 미화하던 홍상수 감독이
자기 조강지처 아내랑 딸 버리고 젊은 여자랑 바람 났잖아? 바람 날 수도 있어. 트럼프도 바람 피웠으니까.
남자는 그게 능력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래도 ㅅㅂ 양심적으로 아직 학생인 어린 딸 있으면 돈이라도 꾸준히 보내줘야지
딸이 당시 성인인 것도 아니고 학생이라서 공부해야 하는데 애비라는 인간이 돈도 안 보내주는 게 말이 되냐?
홍상수는 바람 피워서 욕 먹는 게 아니다. 그냥 책임감이 좆도 없어서 욕 먹는 거야. 트럼프도 여자 후리고 다니고 바람 엄청 피웠지만
적어도 부인한태는 돈 안 보내줬지만 (이건 잘한거다) 자기 자식들 양육비는 보내줬다는 거야. 이건 가장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이야.
자식들 성인 될 때까지는 양육비 보내줘야 하는 것.
한마디로 홍상수는 그냥 양심 없는 놈이라는 거지.
이럴꺼면 여자 위하는 척 영화에서 헛소리 하지 말던가.. 영화에서는 그렇게 여자들 미화하고 여자들 이중성에 대해서는 비판 없더니
정작 자기는 이중성 최고조의 남자에 책임감 없어서 당시 학생이였던 딸에게 양육비도 안 줘서 딸이 학원도 못 다니고 공부도 그만두었다는데..
여자 위하는 척 쇼 하는 놈들이 제일 여자 생각 안 하는 놈들이다.
박원순도 그렇게 여자 위하는 척 쇼 하더니 성추행 걸렸지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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