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재미가 먼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철학은 그 뒤로 따라오는거고
이 영화의 철학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감독이나 일부 관관객들 전혀 이해 안됨..
이거 진짜 공감해요.
맞말이다
이거 진짜 공감해요.
맞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