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국제영화제 시작 vs. 부산국제영화제
feat. 홍콩국제영화제= 사망 선고(영화 표현의 자유 0인데 흥행이 되나)
feat. 베이징국제영화제= 사망 선고(영화 표현의 자유 0인데 흥행이 되나)
feat. 상하이국제영화제=사망 선고(영화 표현의 자유 0인데 흥행이 되나)
아시아 유일한 국제 영화제
동경국제영화을 이기고(흥행해) "아시아 최대. 아시아 최고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가
포지션 한 것인데. 너무 과소 평가하는. 서울민국 문체부 장관들
서울민국 감독들. 서울민국 배우들. cj 미디어 회시들. 5대 서울민국 삼성. 현대. sk. lg.롯데는 반성 좀 하라.
[동경국제영화제]도 가장 부러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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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 아시아 최고 국제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을 ]
개뿔로 알고
5대 그룹은 홍보도 후원도 부산국제영화제 않하네.
특정 영화을 홍보하는건 후원 하는건 문제가 되지만.
아시아 최고. 아시아 최대 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을 후원 하는건 사회 기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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