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코믹하기도 가족 영화 같기도 하고 외계인으로 변한 악당이 음식물을 기어가서 핥아 먹는데 잔혹하긴해도 일반 SF보다는 하얀 생김새가 표현이 좀 순화된 것 같습니다.대략 4년 전인가....티비 리모콘 돌리다가 봤어요.그리고 하얀 아기 같은 징그러운 괴물로 변해 음식물을 핥아 먹고 굴뚝 같이 높은데서 하얀 가운 입은 서양 남자 몇몇이 쳐다보고 주인공 남녀는 해피엔딩이고실험실 같은 우주선은 공간이 넓고 악당이 버튼 누르고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갔어요.우주선 같은데요....실험실이 아니라 우주복 같은데 사람들과 소리 지르고 몸 싸움 벌이다 악당이 실수로 버튼 누르고 바로 엘리베이터에 실수로 들어가자 하얀 아기 같은 징그러운 괴물로 변하고 우주복 유니폼 입은 남.녀는 해피엔딩이고요....악당과 몸 싸움을 할 때는 화면에서 잘 안 보였는데요

악당 말고 착한편 남녀가 우주선 유니폼 입고 있었고 악당이 큰 버튼 손바닥으로 누르고 엘리베이터 같은 곳에 바로 들어가면서 하얀색 아기 같은 하지만 징그러운 괴물로 변하면서 음식물을 혀로 핥아 먹는것을 굴뚝 같이 높은 데서 하얀 가운 입은 서양 남자가 노트 같은것 가지고 실험하고 유니폼 입은 남녀는 서로 쳐다보며 해피 엔딩이고요...우주선 유니폼 같은 것을 입고 있었습니다악당 한명과 몸 싸움이 여러명 고함을 지르며 일어나는데 조금 코믹했습니다외국 영화 제목 문의합니다.서양 사람들이 등장하고 마지막 장면에서 우주선 같은 곳에서 몸 싸움을 벌이면서 악당이 버튼을 누르고 몸 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코믹합니다.악당이 버튼을 누르고 운명이 뒤바뀌면서 악당이 하얀색 외계인처럼 변해 하얀 죽을 먹고 서양 사람들이 쳐다보면서 실험하고 주인공은 해피 엔딩이고 조금 가족 영화 같아요.글 수정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