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최근 영화는 아니고ㅋ


패왕별희나 검열 안 당한 몇몇 작품 보면 ㄹㅇ 조선시대에 왜 중국 사대를 했는지 쪼금은 이해될 정도임


뭔가 할리우드급의 제작 인프라+ 동양인 정서가 섞인 느낌


중국 노래도 시팝시팝 거리는데 (검열 안 당한) 노래 찾아보면 애초에 표의문자라 그런지 비유랑 그런게 개지림


진짜...문화대혁명만 안 했어도 개쩌는 문화대국이였을 것 같다는 생각이 보면서 계속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