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가 망하는거에 뭐 자꾸 거창한 이유를 찾음??

영화산업과 아무 관련도 없고 단순한 일반 시민에 불과한 내가 봤을 때는

그냥 매번 똑같은 배우, 똑같은 연기, 똑같은 주제와 소재의 반복일 뿐이라 걍 재미가 없음


게임에 비교해볼까?

리니지류나 디아블로류 매번 똑같이 초보자마을에서 시작해서 쪼렙몹 잡고 파밍 성장 다음 장소 이동 퀘스트 파밍 성장 이걸 처음하면 당연히 재밋겠지 근데 수십년째 게임 타이틀만 바뀌고 정작 하는건 매번 똑같은 반복노가다라서 재미가 없다 이기야


영화도 걍 제목하고 포스터만 바꾸고 영화 내용이나 소재가 뻔함 걍 보다보면 아 옛날에 봤던 ㅇㅇㅇ가 진짜 재밋었지 이런 생각이 든다는거지

그것도 수십년째 그 배우가 그 배우 아님?? 매번 등장인물 캐릭터도 비슷비슷함 내가 배우들 실명언급 안할려고 했었는데 어쩔 수 없이 해야겠네

대표적으로 황ㅈㅁ 이런 배우들 초반에 한창 잘나갈때는 매력있는 연기와 캐릭터였지만 걍 수십년째 거기서 거기 아님?? 맨날 형사 아니면 검사 아니면 그 비슷한 무언가에 캐릭터는 언제나 말은 툭툭 던지듯이 하면서 이 쉐리들이~ 어쩌고 대충 이런 캐릭터 ㅋㅋ


지루하지 않게 다채롭게 만들려면 거 뭐시기 조연배우 하던 사람이 이 영화에서는 주연 맡아가지고 형사역할 하고 황ㅈㅁ이 잡법1 담당하면서 취조실에서 통수도 처맞고 질질짜고 이런 찌질연기도 보여주고 해야 재밋다는거지

복사붙여넣기 영화만 주구장창 만들면서 배우 몸값만 거대해져서 영화산업이 망하니마니 그딴 소리를 한다??


망해라 이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