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각본, 연출하며 걍 총체적 난국임,
대사 연출 수준이 존나 오버스럽고 유치하고 진부해서 1분에 한두번씩 쳐오그라드는데, 보는 사람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
특히
일본인들이 내일의 조 연기하는 연출
한국인 관제사가 프로인척 전문용어 쓰는 연출
먼 대사 연출을 일본 강연금 실사판 만든 새끼한테 맡겼나 싶을정도로 학예회 느낌남
거기다 이죽거리며 존나 거슬리게 병신연기하는 설경구까지,
설경구새끼는 좌우를 균등하게 까는 극중 광대역할을 맡은거 같은데 시나리오랑 대사랑 연출 수준이 너무 후져서 걍 개좆병신 같기만 함,
깐족거리는 좆병신 연기로 일관하는 중정부장역 새끼도 존나 혐오스러움, 나중에 보니 류승범이라더라 ㅋㅋ 가지가지한다 좌좀 카르텔새끼들
제발 연기 좆같이 못하면서 정치 라인으로 동아줄 잡고 빌붙는 좌좀새끼들은 영화판에서 꺼져라 꺼져
총평: 걍 지랄염병의 향연임
우선 만든새끼는 블랙코메디가 뭔지도 모르는거 같음
좆도 능력도 없는 늙은 좆팔륙 좌좀새끼가 '좌우를 넘나드는 블랙코메디를 선보이겠다'라고 포부를 가지고 싼거 같은데
가령 좌파들은 악역을 설정할때 '애비가 친일파' 이러면 악역인데, 주인공은 '내 할배가 친일파고 애비는 빨갱이고' 주저리주저리 씨부려댐, 좌좀 반일민족주의 포르노의 공식을 반대로 하면 그게 블랙코메디인줄 아는거임, 감독 각본작가가 얼마나 쳐늙고 머리나쁜놈들인지 확 티가 남.
블코는 사람 심리를 잘 읽어야하는데, 줄빠따로 쳐맞으며 박정희 전두환한테 키워진 좆팔륙 파시스트 새끼들 대가리에 그런게 들어있을리가 없지
블랙코메디는 지랄, 걍 코메디인데 개씹좆노잼 개콘말기때 삼류 코메디 보는거 같음
걍 총체적으로 재앙임 이건, 만든새끼 부끄럽지도 않나?
감독이 누구?
일부러 좆같으라고 그렇게 연출한거잖아 껍데기만 핥지말고 이영화 보면서 느껴지지않음? 일부로 과장되고 광대처럼 묘사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