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분 정도 봤나
설정은 매력적인데 주인공이 조오오오오오오온나게 우유부단하네
세계관 최강자급 무력을 가진 킬러라는 설정인데 말도 잘 못하고 동정심 때문에 타겟 자꾸 살려주다가 알아서 신뢰 잃고 좆되고 미행붙어서 사진 존나 찍히는 것도 하나도 모르고 그냥 싸움만 잘함..
나 참을성통이 커서 웬만한 설정오류나 작품붕괴급 미스도 신경쓰면 지는 거지~ 하면서 보는 타입인데
이 고구마 오천개 먹은 것 같은 주인공은 못견디겠어서 버림
직전에 광장이라고 소지섭 주연의 드라마를 재밌게 봐서 2연타로 소지섭 주연 작품으로 골랐는데 좆망이네 이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