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라는건 항상 양면의 균형이 잘 잡혀야 되거든. 


이 세상이 양면으로 이루어져있잖아. 


비교적 오른쪽애들은 그걸 인정하고 자기가 오른쪽인걸 인식함. 


근데 왼쪽애들은 그걸 인정하지를 않아. 뭐랄까 세상을 인식하는방식이 우리편(정의) 그리고 아닌사람들(적) 


이런식이야. 그래서 맨날 하는말들이 자기들이 중도라고 하잖아. 


세상인식하는 방식이 이따구니까 맨날 써내는 이야기들 보면 죄다 선악구조에다가 한쪽의 입장만 감정적으로 물고늘어지는 형식임. 


근데 세상사람들은 점점 아는게 많아지다보니 이제는 그런 이야기가 안먹힌다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