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eb9c327e1c13ca77dbbd7fb06df231dcc8f667da9b79001680ac71c



솔직히 내 돈 주고 보고 싶지도 않았는데 부모님 모시고 가야 해서 봤음 


길게 써봤자 안 읽을 거고 세 줄 요약 




이 영화에서 제일 열심히 일한 사람은 배우들임 배우들 연기는 진짜 훌륭했음 특히 정신병자 배우랑 국회의원 배우가 잘 했음


미안한데 차은우는 그냥 모델 일만 해라 너무 잘 생겨서 뭐라하는지도 안 들리고 얼굴만 보임 


한국 영화는 이 상태면 5년 안에 멸망임 2030 세대는 절대 안 볼 듯 평일이라고 해도 200명 관에서 딱 4명 봤음





반박하고 싶으면 부모님 모시고 볼 때 말고 누군가와 함께 볼만한 영화인지 말해줘


팝콘 티켓값 5~6만원이면 다른데 더 재밌게 쓸 수 있잖아


레제랑 프레데터는 인기 좋더라... 솔직히 그거 보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