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돈 주고 보고 싶지도 않았는데 부모님 모시고 가야 해서 봤음
길게 써봤자 안 읽을 거고 세 줄 요약
이 영화에서 제일 열심히 일한 사람은 배우들임 배우들 연기는 진짜 훌륭했음 특히 정신병자 배우랑 국회의원 배우가 잘 했음
미안한데 차은우는 그냥 모델 일만 해라 너무 잘 생겨서 뭐라하는지도 안 들리고 얼굴만 보임
한국 영화는 이 상태면 5년 안에 멸망임 2030 세대는 절대 안 볼 듯 평일이라고 해도 200명 관에서 딱 4명 봤음
반박하고 싶으면 부모님 모시고 볼 때 말고 누군가와 함께 볼만한 영화인지 말해줘
팝콘 티켓값 5~6만원이면 다른데 더 재밌게 쓸 수 있잖아
레제랑 프레데터는 인기 좋더라... 솔직히 그거 보고 싶었음
한선화 캐릭 너무 싫었음. 너무 들이대는 것도 역겨운데 강하늘이랑 레벨 차이까지 너무 나서 순수한 사랑 같아 보이지도 않고 그냥 남자 하나 잘 물어 팔자 피려고 발악하는 하녀 같아 보였음. 차라리 명문대 나오고 웬만한 회사 다니는 여자로 설정했으면 순애 같아 보이기라도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