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고니가 한번 빨리고 누나 돈 뽀려서 다시올때
갈색 양복입은 진성이가 야 너 이따가 8땡이 떨어지면 판좀 키워줘라 본전챙겨줄게 ㅇㅈㄹ 하고 지나가는데
정작 이새끼 나중에 패까는거보면 7땡들고있음
고니는 8땡들고 진짜 판 키우다가 9땡한테 처맞음
이후에 원정뛰던 박무석이가 진성이 두들겨 패면서 석장만 띠라니까 왜 넉장 뗏냐고 두들겨팸
결국 박무석이랑 짜고 치는줄 착각하던 진성이한테 박무석이가 잘못을 뒤집어 씌웠다는거고 만화판에서도 비슷한데(다 박무석이 그린그림)
근데 문제는 고니한테는 약속한 8땡이 들어왔는데
지는 7땡들고 판 키워달라 ㅇㅈㄹ
7땡들고 8땡잡을애한테 판을 키워달라고하는건 좀 옥의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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