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긴 복도를 걸어서 다가오는 장면인데 약간 병원 복도 st
복도 전등의 빛에 의해서 사람이 걸을때마다 밝았다가 어두워졌다가 반복을 함.
남자가 밝을때는 여자가 어둡고, 남자가 어두울때는 여자가 밝음을 계속 반복함.

두 남녀는 분명 같이 걷고 있지만 두 사람의 갈등같은 감정을 의미하는 연출이였다고 하더라
남자는 기억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였던거 같은데 아닐 수도 있음


이 장면 하나만 가지고 어떤 영화인지 찾아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