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영화인데요. 어릴적에 새벽 TV에서 잠깐 스치듯이 본 영화인데

붉은 조명의 복도? 같은 공간에서 여자가 쓰러져 있고 양복입은 남자가 여자 얼굴을 구둣발로 차고 때리는? 그런 장면이었어요

수위를 보니 19금 영화였던거 같고....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