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9월 부산국제영화제때 GV 피켓팅 성공!
우렁찬 박수와 함께 훌쩍거리다 요시자와 료 배우 얼굴에 감동했다가 진지한 태도에 또 감동.
2차 11월 두달 기다려서 CGV 개봉일 관람! 짱구 캘린더에 정신나가서 TTT 미수령.
(사실 이떄는 영화관별 굿즈가 뭔지도 몰랐다.)
3차 티저 포스터랑 오리지널티켓 받으려고 이틀 뒤 메가박스 관람!
키쿠오랑 하루에 불쌍해서 슬픔
4차 메인 포스터 받으려고 지난 주 CGV 관람,
TTT는 이미 소진되었고 슌스케가 불쌍해서 더 슬픔
5차 12월, 일본 오리지널 메인 포스터 받으려고 오늘 롯데시네마 관람,
엔딩크레딧에 OST 다듣고 퇴장하려고 했는데 직원이 빨리 나가라고 소리쳐서 산통 꺰.
생에 첫 5차관람한 영화.
일본 최고를 고집하는 특유의 왜색 짙은 거부감은 있겠으나,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왕의 남자' 생각나는 영화고
고작 서른 갓 넘긴 남자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한다.
정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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