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2

= 선의의 피해자들

= 이 영화에 참여한  영화 화면 앞과 뒤에 100명 이상의 협업자들 눈물은

안보이나.

= 방영 하라

= 생계가 걸린 인원이 수 100명이상


 시그널2만 그런게 아니고...

 서울 영화 드라마  방송 계야...



 시그널 2 참여한 분들이 100명을 넘을 것인데....

투자자 배급사   등 관계자들 신인 배우들...

단역 배우들....


 그 분들 100명 이상이  가해자들이 아니다...




 이 프로 젝트 참여한 100명 이상이 

 방송 안되는 피해자들이 돼야 하나

 1명 떄문에 100명이상이 고통 받아야 하냐 말이다...




= 앞으로도...   

1명 떄문에 100명이상이 고통 받을 영화.드라마. 서울 방송 문화을 만들게 아니라....

방송 해라... 


왜  선의의 시그널 참여한 분들(화면 뒤에 앞에 100명 이상이)이 

방송 보류 연대 책임을 저야 하나...연좌제 금지다... 



 시청자들  선호들은 관객들  x 개인들 판단들이다...

내가 싫어 하는 배우 1명 떄문에 안볼수도 있지만 x

내가 좋아는 하는 배우 1명 x 내가 좋아 하는 서사

x 내가 좋아 하는  감독 1명 떄문에 영화나 드라마들

 본다....









디스패치도  좀....

1명 떄문에...

100명이상 생계가 어려워야 하나...



그런건...

다 작품들 방송 하고 까라...



그런 문화을 100명 이상을 생각 하는 윤리로 여겨라...




cf. 기획사들도  저의 소속인들 깔려면....


작품 방송 되고...


한 6개월 딜레이 해주세요...

관리을 좀 하라...


그건 소속인들 보호 떄문이 아니라...



영화  드라마 프로젝트에 참여한 분들

100명 이상에 피해을 최소화 하기 위함이라 관리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