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스토리짜본거
조커가 마지막 시민이랑 범죄자 배에 태운뒤에
버튼누르기 부추기로 서로를 죽이게함 원래 닼나에서
시민 범죄자 둘다 버튼안누르고 인간적인 희망을 보여줬다면
조커가 3편까지 출연시켜서 최종보스화하려면 차라리
배한쪽터지는거도 ㄱㅊ지않나싶음
근거
1. 조커가 배트맨을 자기판위에서 갖고놀듯 레이첼과 하비덴트에
위치를 바꿔서 거짓말로 말해서 하비덴트 투페이스를 살리게함
2. 조커는 목적성을 위해 거짓말도 할수잇음은 이 게임도
반대일가능성있음 버튼 누른다면 반대배가 아니라 자기배 터지게함
즉, 이 게임도 반대 한마디로 낚시임 베트맨이 이 낚시를 간파해
파악한다면 일어나는 불상사비극을 막을수있음 처음 레이첼구하는
게임이 반대였던듯이 베트맨은 이 게임이 반대일수잇음을 아는 자각
하는유일에가까운인물
3. 범죄자들탄배 이미 게임설계부터 살릴가능성없었음 사람들에게
너네가 믿어오는 희망적인 가치 시험하는 의미 목적성의 행위 무조건
범죄자배먼저 터지게하고 시민,벳맨애게 혼란줌 사람에게 남아있는
일말의 희망가치 조차 농락하고 무시하듯 조롱하고 비웃음 혼돈을
주기위함만이 혼돈이 즉 조커의
철학적가치
-> 문명화된 인간이 서로를 잡아먹는 모습 (위선) 이를 증명하고
시민배엔 기폭장치버튼 수십개 숨겨넣어놔서 서로 의심하고
쏴죽이게함 너네들중 진짜 버튼을 눌럿던 범인을 잡지못함 시간안에
배터진다 시전 베트맨은 시민구하기할동안 범죄자배에 미리
도움될만한애들만 미리 정보알고 빠져나와 베트맨시민습격
새로운 시대에 변혁이 옴을 알리듯이 베트맨 아니 다크나이트의
진짜 주인공은 마치 처음부터 조커였듯이 피쓰마크상징이 도시에 불타는
네온사인처럼 전개되며 다크나이트 시리즈 마무리
다크나이트라이즈에서 조커한번더나오기해서 잡는게 더 좋지않나
베트맨에겐 세상에 없던 질서 규칙에 온것을 환영하고
조커에게는 규칙이 없는 세계에 드디어 온것을 환영함.
선사하는건 혼란과 무질서로 가득한 세계에 이미 앞서나갔던
조커와 그에 대비되는 주인공 베트맨의 이야기로 진행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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