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서사는 흑인여자가 습격하고 성희롱을하고 무고한 경비원을 죽이는 건데 악당인것임
디카프리오와 딸의서사는 백인군인과 자동차신에서 총으로 쏴죽이는걸로 흑인여자서사와 같은 거울연출임
영웅인줄알았던 딸은 결국 악당이라는것을 상징함
즉 딸은 백인군인을 성희롱하고 일마치고 차타고 돌아가는 선량한 시민을 암호를 모를뿐인 이유로 총으로 죽인다는 의미를 가짐
이 두번째 서사인 디카프리오와 딸을 응원하는 관객은 사실 악당을 된것.즉 파시즘을하는걸 경험하게하는것임
결국 영화는 마지막에 전화기를 알려주고 차타고 나가는 딸의 장면으로 반복되는 파시즘의 위험성 관객에게 나도 파시스트가 될수있다는 반성을 교훈주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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