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가 너무 큰게 문제임
어떤 스피커 오타쿠 새끼가 개지랄 떨었는지는 몰라도
인간적으로 소리 너무 큼
소리가 너무 크니까 오히려 영화에 집중 안됨.
뭐 처먹느라 영화소리가 잘 안들리나?
그럼 처먹질 말고 영화를 봐야지.
오히려 부시럭 부시럭 거리는게 낫다고 느껴질 정도로
무슨 청각에 무리가 가겠다는 본능적인 생각이 느껴질정도로
사운드를 그따구로 처 키워놓으니까
사람들이 ott나 자기가 볼륨조절할 수 있는 서비스에 돈을 쓰는 거야
진짜 호들갑 떠는거 전혀 아님
귀가 시발 따갑고 머리가 울릴정도로 스피커를 처 키워 놓으니까
사람들이 영화관을 안가는 거야
그럼 ott vod 처보면 되는거 아님?? 이라고 지랄할꺼면 영화산업 망하니 뭐니
개 지랄지랄 좀 하지마라그래
분명히 옛날에는 영화관 사운드 이정도로 크지는 않았는데
재밋게 볼 수 있었던 작품을 뭔 개병신같이 크게 키운 사운드
하나때문에 망쳤다고 생각하니까 화가 너무 난다
저도 그래서 도서관에서 쓰는 마개 챙겨갈까 고민한적 있어요 액션신같은데만 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