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발 새끼들 뭐 한국영화를 지키자는 말도 안돼는 논리세우며 최가놈인지 뭔지 당대 스타들 앞장서서 스크린쿼터 할떄부터 알아봣음
스스로를 보호한다고 철벽두르고 이안에 절대 들어오지마 하는 무균실 처 만들어두고 소비자가 좀더 낫은 선택하는 권리 박살내놓고 실상 지키고 싶은건
저거가 좆같이 해도 마음편히 수억대 돈 따박따박 나오는 자리 였으면서 더러운 딴따라 새끼들이 정치질을 처배워와서 하는꼬라지가 얼마나 역겨웟는지
그래서 한국영화가 잘나갓냐고? 문화경쟁력이 있어졋냐고? 아 뭐 봉준호도 성공하고 너 기생충 모르냐 이럴건데
이 십새끼들이 그동안 해온거라곤 깡패영화 플롯 돌려쓰고 떄 돼면 꺼내쓰고 지네식구 챙겨줘야하니깐 라인 만들어서 그 라인 배우만 갖다쓰고
오죽하면 시발 쓸배우가 없어.어쩌다 가뭄에 콩나듯 좋은 배우 나오면 어디출신인지 어디서부터 올라왓는지 따지고
스크린쿼터 앞장서서 도입한 새끼들답게 새로운시도하는 감독 소위 비충무로 출신들 어쩌다 영화라도 내면
술자리 가지면서 야지주고 그것도 모잘라서 이관계 저관계로 엮여있는 글쟁이들 영화평론이라는 명목으로 글로 씹창내버리는건 너무 오래된 관행이고
너네가 지키자고 햇던건 한국영화가 아니겟지 너네 밥그릇만 지키고 싶갯지
걍 더 빨리 망하고 다 불사르고 새로 시작해야된다 너넨 못바꿔 너네 스스로도 알잖아
뭐 그럼 봉준호는 뭐에요 이병헌은 뭐에요 이럴 새끼 있을건데 그정도 이레귤러가 있어서 그나마 시발 숨이라도 쉬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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