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전독시 감독 그 자체였음 뭐 ㅅㅂ 예고편만 보면 전형적인 해운대 영화를 연상 시켜 기대감을 형상 했으나 영화 시청 후 대홍수가 아니라 대망작이다.. 

솔직히 김다미 박해수 이거 찍으면서 현타 존나 왔을 꺼고 이건 뭐 sf 도아니고 재난도 아닌 그냥 개 짬뽕영화다.. 

그리고 애새끼 존나 발암 그 자체고 모성애 뿜뿜이면 슬프기라도 연출하지 ㄷ ㄷ눈물도 안나고오 스토리 개연성 개 폭망 ㅋㅋ

나랑 같은 생각한 사람 있음 개추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