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년 11 월 12 일경 부지석은 모 방송국과의 인터


뷰에서 이런말을 했습니다. 유족은 김새론이 김수현 


배우로 인해 고통받다 사망에 이르렀다고 생각하거


나 주장한 적이 없다. 유족은 공개한 사진들을 미성


년자때라고 말한 사실이 없다. 유족은 "2019년 여름 이전


고인의 미성년 시절 교제를 입증하는 수천 장의 사진


은 없으며 그것은 가세연의 일방적인 주장일뿐이다"


2016년 카톡 발신자명 '알 수 없음'은 동생이 그렇다


고 말한게 전부다. 2018년 카톡은 잘린 캡처본 형태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상, 선동을 잘 당하는 


한국인들의 특성을 이용한 희대의 사기극이었다고 


자백을 한것입니다. '김세의는 감옥에 가지않는다'


제가 얼마전에 읽은것입니다. 작년 김세의 아버지 부


고때는 엄청난 갯수의 화환을 국민의힘에서 보낸것


으로 알고있습니다. 언제까지 김세의를 보호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