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무런 정보를 안주니


사전에 정보를 안보고 본 사람들은


재난영화인데 애는 ㅈㄴ징징거리고


출연자는 다미 해수 둘뿐이고


이야기도 되게 평범한데


사실 옥상가는길이 짧냐? 그것도 아님


재난영화인데 재난의 스케일이 기대이하일수밖에



나도 영화 새드엔딩으로 끝나겠구나 할때쯤에


갑자기 화제 바뀌는거보고 뭔가싶더라


바뀌고 흥미가 생길때싶을때쯤


계속 같은배경에 다른사건이 반복되니까


질려버림 ㅇㅇ 지침



다 보고나서는 참신은했지만 


각본이 완벽했나 의문이 들더라


좀더 다듬었으면 수작됐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