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유전같은 서늘한 연출 후반은 트리오브라이프 따뜻함

왜 홍수물을 여름이아닌 겨울에 개봉한지 의문이었는데 사실 크리스마스에 꼭어울엿음

홍수와 노아의 홍수가 상징하는 양수가터지는 메타포로 성경의 예수님의 사랑을 모성애로 표현한 작품으로 기독교적인 복음과 보수우파적인 철학으로 예수탄생일에 영적충만함을 느끼기 딱좋은 영화엿음

매우훌륭한연출과 각본으로 넷플릭스가 또 한국영화로 해냈다